istory 위치로그  |  태그  |  방명록
나들이
eyes | 2006/09/12 15:33
햇볕도 따사롭고, 바람도 살랑거리는 것이 어딘가 한적한 곳에서 주변을 그저 바라만 보며 앉아 있고 싶다. 눈이 부시면 잠시 손차양도 만들고, 먼지가 날아들면 고개도 돌려보고. 확 트인 곳도 좋고, 햇볕이 겨우 들어오는 우거진 나무 아래도 좋고, 그저 편히 앉아 있을 곳만 있으면 좋겠다. 아니다. 그냥 떠날 수 있을 만큼 내가 가벼웠으면 좋을텐데...


이것을 먹으며 앉아 있던 때가 그립다. 꺼이꺼이!!


트랙백0 | 댓글2
이 글의 관련글(트랙백) 주소 :: http://historiai.net/tt/trackback/190
달고양이 2006/09/13 00:43 L R X
히메지. 맞지?
BlogIcon zorba 2006/09/13 10:15 L X
응. 히메지. 비둘긴가 까마귄가의 어슬렁거림도 있었지. 또 가고 싶다.

아이디 :
비밀번호 :
홈페이지 :
  비밀글로 등록
내용 :
 



[PREV] [1] ... [24][25][26][27][28][29][30][31][32] ... [198] [NEXT]
관리자  |   글쓰기
BLOG main image
'나'로 쓰는 이야기
전체 (198)
mouth (85)
eyes (71)
thinking (23)
books/documents (17)
japan (2)
writing (0)
계단 구직중 그러지 말자 나의 것 남대문 대낮 마감 무식 불안 블로깅 사삼 새학기 세계의 파탄 시대정신 우연 이름정하기 입학 졸업 좋은 문장을 쓰자
마음
이렇게 불러주세요. (1)
구직
찬람함 그리고 세계
인터넷에 떠도는..
14:00 - 좋은 생각
(ㅎㅎ휴지 챙기세..
01/18 - 여우마담
2 말그대로 무조건..
01/10 - 아시아
<div class="img_ce..
01/09 - sslayer혈림
이벤트기간이라..가..
01/07 - 이벤실장
철학자 운세
Life goes on,
우골탑
mentaL exilE
분홍신
달고양이
Total : 848878
Today : 134
Yesterday : 140
태터툴즈 배너
rss
 
 
 
위치로그 : 태그 : 방명록 : 관리자
돌계단’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.com / Designed by plyfly.ne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