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story 위치로그  |  태그  |  방명록
오늘은..
mouth | 2006/07/19 00:33
7월 19일.
여운형과 박헌영이 죽은 날이다.

기억하고 살지는 않았지만,
방금전 술자리에서 듣고 끄적여 본다.
어차피 기억하는 사람도 거의 없을 테니까..

이런 글 쓰지 않을려고 했는데.. ㅠㅜ

트랙백0 | 댓글1
이 글의 관련글(트랙백) 주소 :: http://historiai.net/tt/trackback/185
BlogIcon 달고양이 2006/07/19 02:05 L R X
'술자리'에서 얘기도 듣는구나. 난 오늘부터 수업 시작. 아주 피곤해 죽네 죽어.

아이디 :
비밀번호 :
홈페이지 :
  비밀글로 등록
내용 :
 



[PREV] [1] ... [27][28][29][30][31][32][33][34][35] ... [198] [NEXT]
관리자  |   글쓰기
BLOG main image
'나'로 쓰는 이야기
전체 (198)
mouth (85)
eyes (71)
thinking (23)
books/documents (17)
japan (2)
writing (0)
계단 구직중 그러지 말자 나의 것 남대문 대낮 마감 무식 불안 블로깅 사삼 새학기 세계의 파탄 시대정신 우연 이름정하기 입학 졸업 좋은 문장을 쓰자
마음
이렇게 불러주세요. (1)
구직
찬람함 그리고 세계
<p>‘마음이 머무는..
03/18 - 오히려
베트남 여행 1번지..
03/11 - SUN투어 베트남
남들하는거 다 잇씁..
03/06 - 안전제일
썬투어 홀릭in베트..
02/25 - 썬투어 홀릭in베트남
"코인엑스클럽"이..
02/21 - 코인엑스클럽
철학자 운세
Life goes on,
우골탑
mentaL exilE
분홍신
달고양이
Total : 855738
Today : 93
Yesterday : 128
태터툴즈 배너
rss
 
 
 
위치로그 : 태그 : 방명록 : 관리자
돌계단’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.com / Designed by plyfly.net